2 Replies to “Twice – Sana”

  1. 안녕하세요!^^ 저보겸입니다 사나님
    사나님의 벗은 모습을 상상하니 제가 다 발기를하네요!!
    언제 다시만나면 제가 후장 뚫어드리겠습니다
    이걸 보고 계시다면 연락주십시오!^_^
    사나야 엉덩이 때리면서 박아줄게

  2. 에효 보겸 사칭 새끼
    보겸이 변태인건 맞는데 그럴 사람은 아니다
    그러고 살고 싶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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