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Replies to “[Eos] SNSD – Taeyeon”

  1. 역시 합성의 갑은 태연이네ㅋㅋㅋ 와 시발 존나 음탕하다 태연 존나 돌림빵으로 따먹히는 거 좋아하던데 인증샷 제대로 찍었네
    격주로 태연이 주최로 돌림빵파티 있으니까 가봐라, 탱구년 아예 끈비키니만 입고 손님들 맞이하더라
    태연이 따먹으러 손님들이 집에 들어오면, 탱구년이 다짜고짜 자지부터 만지면서 얼마나 큰가 테스트하더라, 샹년 암튼 섹스의 기본이 돼있는 뇬이야~

    처음에는 분위기 있게 칵테일같은 거 먹이면서 키스타임도 하고 애무타임도 하다가 사내새끼들 카메라 들고 본격적으로 태연이 보지 털어버리려 거실로 데려간다
    거기서 비키니 싹 벗기고 태연이 부드러운 입술 쪽쪽 핥아주고 젖통 만지고 핥고 보지도 빨아주고 엉덩이도 때리고 별 지랄 다함
    태연이는 보지털 주기적으로 깎아서 항상 백보지라 존나 꼴려 보지도 수많은 남자들한테 따여서 나달나달 할텐데 케겔운동을 매일마다 하니 아직도 쫄깃하더라

    그러다 분위기 무르익으면 침대방으로 데려가서 양팔 잡으면서 뒤치기, 정상위, 키스하면서 여성상위, 들어올려서 껴안은 채로 떡치고 이놈하면 저놈한테 돌리고 저놈 질싸하면 딴놈이 태연이 눕혀서 또 따먹는데 태연이는 돌림빵에 맛들려서 오히려 눈깔 풀린채로 ‘음탕한 정액받이 보지 씹창내주세요’하면서 더 벌리고 정신없이 떡쳐주면 더 좋아서 신음 계속 내니까 시끄러워서 ‘개같은 뇬아 그렇게 자지가 좋아? 신음 작작 쳐해 시끄러’라고 욕하면 또 좋다고 ‘아앙 좋은 걸 어떡해~’ 이 지랄함ㅋㅋ

    질싸도 가득 싸지르니 주르르 흘러 넘치고 입에도 정신없이 싸지르니까 다 먹지도 못하고 뱉어댄다. 정액 입싸하면 먹으려고 하는데 계속 ‘입 벌려 이 년아’하면서 싸버리니 먹을 수가 있나
    입에 좆 넣고 오랄하고 보지에 박고 똥꼬에 박고 정신없이 쑤시면 눈 풀리면서 신음 작렬하는데 존나 꼴려서 질싸 하고싶더라

    가끔씩 소시 멤버 특별 초청해서 그룹섹스도 하니까 가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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